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 차례를 지낸 안동소주로 음복하는데 어른부터 막내까지 한 입씩 마시게 해서 독한 안동소주에 길들어진 나는 지금 술자리를 좋아하는 애주가가 되었다. 하지만 아버지께 예의 바르게 배워서 주정할 정도로 마시지는 않는다. 친정에 가면 아버지와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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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해서 아름다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차례를 지낸 안동소주로 음복하는데 어른부터 막내까지 한 입씩 마시게 해서 독한 안동소주에 길들어진 나는 지금 술자리를 좋아하는 애주가가 되었다. 하지만 아버지께 예의 바르게 배워서 주정할 정도로 마시지는 않는다. 친정에 가면 아버지와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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