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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해서 행복'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문성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장“안전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한 삶”

    …봉사란 함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봉사단체는 혼자만 잘한다고 해서 존재할 수 없다”며 “대원들이 함께 해야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현재 그의 가장 큰 바람은 신규 대원 모집이다. 김 대장은 “현재 30여 명…

  2.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대영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장 “봉사는 내 힘의 원천”

    …수 있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의 봉사는 나 혼자만 잘한다 해서 잘되지 않는다. 모든 대원들이 힘을 합쳐서 해야 하고, 여러 대원들과 함께 했기에 우리의 활동이 더 값진 것 같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의 여러 활동에 함께 해준 …

    당진시대
  3.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H에 미쳐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열심히 참여했다. 과제활동을 해서 당진군 콩증산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4-H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활동에 나설 수 있었다. 기동순찰대(현 자율방범대), 새마을운동, 농업경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에 참여해왔…

  4.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입니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당진시대
  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 잘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향후 당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당진도 이제 힘 있는 중진의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민들께 말씀드리겠다. 집권여당의 든든하고, 힘 있는 중진의원으로, 시민들이 주시는 더 큰 힘으로 당진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점…

  6.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는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연결되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당진시대
  7.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고요. 당진이 너무 좋아요.” 안경식 씨는 앞으로 한국무용을 더 열심히 해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실력을 더 키워서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고.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게 그의 바람이다. 안 씨는 “…

  8.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행복 찾는 목욕탕

    …일과 일상이 상당히 힘들었다. 하지만 그 전부터도 목욕가서 냉, 온욕을 해서인지 물리치료와 같이 상태가 좋아져 부종과 손목도 많이 완화됐다. 목욕을 자주 가는 이유는 몸도 좋아졌지만 그곳에 가면 순수한 인간미가 난다는 것이다. 그곳이야 말로 모든 겉치…

    당진시대
  9.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이뤘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꿈을 위해 수진 씨는 2000년 5월 대한민국을 찾았다. 고려인 할머니… “한국·우주베키스탄 비슷해” 수진 씨는 처음 방문한 한국이 친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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