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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기간
1993—2026

328건 · '해서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1.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도 있었다. 지원금 지급이 어려워졌다고 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겠다는 취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경제부서와 함…

  2.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 관계가 깊어졌고 1년의 연애 끝에 둘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고생도 행복도 함께한 부부 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강주현 씨가 집배원으로 처음 발령 났을 때’라고 입을 모았다. 결혼 후 강주현 씨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발령을 기다리…

  3.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김선호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갈등을 넘어 협치로 가기 위해서는 지나간 과정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 정리와 책임 있는 자세가 먼저 선행돼야 한다”며 “소통을 통해 꼬인 매듭을 풀고 의회를 조속히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향후 …

  4.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가연 씨(43, 원당동) 희귀암 이겨낸 뒤, 순례길에 오르다

    …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다”며 “투병이 두려울 수 있지만 암에 걸렸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에 받은 암 진단 가연 씨는 26세였던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디자이너로 일하며 잦은 …

  5.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개최

    …있는 거 아시냐”며 “여러분들이 북돋아 줘야 될 꿈이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해야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 전 부지사는 “송노섭 박사님과 오랜동안 같이 지냈지만 준비된 진짜 후보인 것 같다”며 “송노섭 박사님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오면서 정치를 해…

  6.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이번에는 따뜻하게 가야겠다 싶었다. 핑크가 들어간 주황색 톤으로 해보자 해서 나온 표지”라며 “디자이너도 ‘색에는 예민하시네요’라고 할 정도로 표지 색 하나를 두고 많이 고민했다. 시집의 얼굴이니까 더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제목도 처음에는 “너…

  7.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통예술로 만나는 장애 이해

    …서 전맹 단원은 시각장애는 전맹과 저시력으로 구분되며, 시각장애인이라고 해서 모두 앞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시각장애인을 대하는 올바른 에티켓과 안내 방법 등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8.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도, 산업도, 문화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 도시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행복에서 출발한다. | 남연숙 위원 내년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유는 무엇인가? | 오성환 시장 지금까지의 투자유치 규모가 19조 원에 달한다. 이 사업들이 본궤도에…

  9.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기획] 6.3 지방선거를 가다 - 시장후보

    …미래 30년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송노섭 공동대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송노섭 더민주충남혁신회의 공동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진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기 위해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

  10.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체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름에 에어컨도 켜지 말라고 해서 어르신들이 와서 싸우고 딸들이 와서 민원 넣고 난리도 아니었다”며 “전입금도 안 내고 충청남도 사회복지사협회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탈회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1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회는 본선대회에 진출한 14명 중 8명이 수상하는 장려상만 아니면 정말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점점 높은 등수의 이름이 호명되는데도 제 이름이 불리지 않았어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1등을 발표할 때 수상자에게 박수를 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12.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었다”고 하소연했다. 가장 힘들었던 건 가난이었다. 신랑과 함께 나무를 해서 서산장에 팔아 쌀 한 되씩 사다가 죽을 쑤어 먹었다. 나천화(80) 할머니는 “나무를 해서 서산장에 가려면 30리를 걸어서 갔다”고 했다. 샘터에서 빨래를 하면서도 시어머니 …

  13.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며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 두 분이 토마토를 재배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7년째 마을사랑운동 전개” 강영숙 부녀회장은 “부녀회는 50명 정도 되고, 마을사랑운동으로 꽃밭 가꾸기를 많이 한다”며 “마을이 깨끗해지고 꽃도…

  14.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생이 과연 내가 세운 계획과 예상대로만 흘러갈까. 하나의 길을 꿈꾼다고 해서 반드시 그 길로만 걸어가야 하는 걸까. 살아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만나기도 하고, 그 속에서 전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

  15.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가까운 왜목마을 바다에 가서 그림을 그리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었다. 그의 말처럼, 바다는 늘 곁에서 서 작가에게 영감을 불어 넣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눈길을 끄는 작품은 <섬1>과 <섬2>다. 나란히 걸린 대형 작품 두 점은 …

  16.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한 눈에 드러내는 현주소 같기도 해서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같은 일이 또 반복될까봐 두렵기까지 했다. 기사를 근거로 볼 때 가정문제나 학교폭력 등의 외부요인은 없는 것으로 보였고 진로에 대한 불안감과 학업스트레스가…

  17.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일교문구센터 (읍내동)40년 된 추억의 문구점

    …의 좋 은 추억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사회생활 속 에서 그 추억을 갖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유지할지, 정리할지 고민” 문구점을 운영하는 긴 세월 동안 IMF, 코로 나19 등 어려운 시기들도 있었다. 지난해부터 는 일교문구센터를 유지해…

  18.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목적을 흔히 정권 쟁취에 있다고 하지만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의 행복에 두어야한다고 믿는다. 이념도 좋고 정치도 좋지만 국민을 불안하게하고 국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정치는 바른 정치가 아니다. 좋은 법과 조례를 만들고, 예산이 올바르게 쓰일수 있…

  1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명절이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인 만큼, 우리 떡으로 많은 분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엄마가 딸에게] “딸아, 우리 딸이 엄마 뒤를 이어서 떡을 선택한 만큼 엄마가 오랜시간 떡방앗간에 애정과 정성을 다해 일했던 것처럼 우리 딸도 그…

  20. 2025.01.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나래학교 아동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도 주시고, 율동도 함께 해서 너무 재밌었다”며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김은실 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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