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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안가 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1년

2건 · '해안가 곳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아래, 마당녀, 올오리, 삼봉녀 등이다. 한편 동곡리에서는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에 샘이 둘이 있어 쌍천동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물놀이를 하던 아이들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단다. 가곡리의 경우 신영개, 칠성개(칠성포)가 갯가에…

    당진시대
  2.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큼 바다와 가까웠단다. “지금 송산방조제에 위치한 휴게소 바로 옆이 옛날 우리집터인데, 집에 앉아서 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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