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 환경·안전 · 박경미
“해양에 당진의 미래가 있다”
…해양문화 특성으로 살펴본다면 당진항 등 해양·물류 산업을 키워야 당진의 미래가 보인다”며 “좀 더 열려있는 사고로 해양문화를 바라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가수 조용훈 씨가 출연해 곡 <다가와요>, <기억하다> 등을 노래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해양에 미래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03 · 환경·안전 · 박경미
…해양문화 특성으로 살펴본다면 당진항 등 해양·물류 산업을 키워야 당진의 미래가 보인다”며 “좀 더 열려있는 사고로 해양문화를 바라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가수 조용훈 씨가 출연해 곡 <다가와요>, <기억하다> 등을 노래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