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1거대한 갯벌이 생활 터전…어선 한 척 없던 행담도
지금은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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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담도는 섬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금은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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