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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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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는 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행담도는 섬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1거대한 갯벌이 생활 터전…어선 한 척 없던 행담도

    지금은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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