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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담도는 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행담도는 섬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 남기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잊혀가는 섬을 잇는 사람들 행담도는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뿔뿔이 흩어진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이날 모임은 “섬이 사라져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

  2.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담도 온라인 사진전⑥] 당진시대 기록사진으로 본 행담도 개발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 행담도는 가장 극적인 변화를 겪은 섬이었다. 서해대교 건설과 함께 시작된 대규모 개발은 섬의 풍경뿐 아니라 공동체의 운명까지 바꾸어 놓았다. 당진시대신문사는 그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한 장 한 장의 기…

  3.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업의 보고이자 교통의 요충지, 그리고 사람이 살아온 역사를 지닌 소중한 섬이었으나, 개발로 인해 흔적이 깡그리 사라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약 1만 년 전의 흔적을 담은 귀중한 생흔 화석이 20년 이상 컨테이너에 방치됐으며, 이는 과거 문화재…

  4.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5.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6.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행담도 생흔화석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생흔화석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

  7.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8.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윤명수 의원 "행담도 생흔화석 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생흔화석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

  9.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 24’ 공개 청원에 ‘행담도 마을 역사관 건립 청원’이 진행 중이다. 행담도는 신평면 앞바다에 자리한 작은 섬으로, 풍부한 해산물과 평화로운 어촌 공동체가 존재했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가 벌인 서해대교 건설 및 행담도 휴게소 조성 사…

  10.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지금의 행담도가 되기까지 행담도는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서해대교 건설과 연계된 국책 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원래는 신평면 매산리 일원, 당진 앞바다의 자연적으로 이뤄진 섬이었으나 서해안고속도로의 개…

  11.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참여했다. 터전을 일구고 살던 행담도민들 “행담도는 우리에게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섬에도 사람이 살았다. 그곳은 인간의 역사와,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욕구와, 감정이 숨 쉬던 …

  12.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해대교 아래 휴게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13.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 한 때 수십 가구 100여 명이 살았던 원주민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행담도는 원주민들에게 진주같 은 섬이었다. 갯벌에서는 굴과 바지락이 쏟아져 나왔다. 낙지, 소라, 박하지 등이 지천이었다. 굴과 바지락 은 행담분교를 졸업하고객지로 나 간 아이들의…

    당진시대
  14.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에겐 잠시 들리는 휴게소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한 작…

  15.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그에게는 행담포구가 눈에 들어왔다.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그는 “예전의 모습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한 행담포구는 전설 같기도 하고, 비현실적인 것…

  16.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1거대한 갯벌이 생활 터전…어선 한 척 없던 행담도

    지금은 ‘행담도휴게소’로 더 많이 알려진 행담도는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

    당진시대
  17.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더 가까이 내다보이고 지금은 휴게소가 들어선 행담도도 한눈에 들어온다. 행담도는 대원군 시절 남연군묘 도굴사건의 주범인 오페르트가 차이나호를 타고 상륙했던 역사를 지닌 섬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사리에 갯벌의 물이 빠지면 음섬포구에…

  18.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 배제된 행담도 개발 좌초 위기

    …욕의 역사로 인식되고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로 개발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행담도는 맨손어업에 종사하는 주민 30여명이 거주하던 조용한 섬이었다. 또한 군민들에게는 삽교호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 일상의 시름을 벗어놓고 오던 아늑한 휴식처였다. 당시 현지 주…

    당진시대
  19. 2001.03.19 · 환경·안전 · 이명자

    행담도는 당진의 섬이 아닌가

    행담도는 당진의 섬이 아닌가 고속도로 타야만 진입 가능, 돌아오려면 평택까지 갔다와야 “남의 나라 땅으로 전락, 당진군 뭐하나” 주민불만 극에 달해 지난해 11월 서해대교 개통에 이어 행담도 종합휴게소가 개장·운영되고 있으나 엄연히 당진의 섬임에도 당…

  20. 1999.05.24 · 산업·경제 · 이명자

    기획/행담도 개발,당진은 지금..

    … 두번째로 길다는 서해대교가 행담도를 가로 지르며 관광자원으로 급부상한 행담도는 그러나 오래전부터 그 섬을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처로 이용해온 당진지역 주민들과는 ‘언제 우리가 친구였냐’는 듯 냉정한 모습으로 개발을 맞고 있다. 당진의 섬이었으되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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