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주었다. 이갑수씨는 “주변에 널리 알려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며 마을에 따뜻함을 전해준 이성수씨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 이성수씨는 “평생 고생만 한 형수의 어려움을 두고 볼 수 없었을 뿐”이라며 오히려 집짓는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동 따뜻'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주었다. 이갑수씨는 “주변에 널리 알려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며 마을에 따뜻함을 전해준 이성수씨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 이성수씨는 “평생 고생만 한 형수의 어려움을 두고 볼 수 없었을 뿐”이라며 오히려 집짓는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