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박달환씨는 아내와 함께 아침마다 축사에 들러 우유를 짜내는 일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그저 평범한 농촌사람이다. 97년 한해도 ‘그저 무난하기’를 바라는 박씨는 오늘도 아내와 함께 아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건강회복해 소같이 듬직해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을 심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박달환씨는 아내와 함께 아침마다 축사에 들러 우유를 짜내는 일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그저 평범한 농촌사람이다. 97년 한해도 ‘그저 무난하기’를 바라는 박씨는 오늘도 아내와 함께 아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건강회복해 소같이 듬직해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