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금 모습 그대로 평생 예쁘게 살겠습니다”
…비 신랑, 신부. 운명같은 인연만큼이나 평생의 남은 운명과 인연도 함께 행복하게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비 신랑, 신부. 운명같은 인연만큼이나 평생의 남은 운명과 인연도 함께 행복하게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