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 동안 쑥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쑥스러워하며 웃는 미소 띤 얼굴에는 행복한 표정이 가득하였다.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미소가 오랜시간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 가득'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안 쑥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쑥스러워하며 웃는 미소 띤 얼굴에는 행복한 표정이 가득하였다.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미소가 오랜시간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