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다. 한동안은 공사판에서 일한 뒤 부모님 계신 곳에 올때면 푸대에 돈을 가득 넣고와서 논도 사드리고, 밑으로 칠남매인 동생들의 학비며 그외 돈을 쓸곳은 전부 이흥석 할아버지의 몫이었다. 동생중 박사(의사)도 있고 대학교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름이 무엇…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행복 가득'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한동안은 공사판에서 일한 뒤 부모님 계신 곳에 올때면 푸대에 돈을 가득 넣고와서 논도 사드리고, 밑으로 칠남매인 동생들의 학비며 그외 돈을 쓸곳은 전부 이흥석 할아버지의 몫이었다. 동생중 박사(의사)도 있고 대학교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름이 무엇…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하신다. 합덕에서 백리길이나 되는 태안에 자전거를 타고 가서 생산을 가득 받아다가 장터를 다니면서 좌판소매상에게 넘겼다고 하신다. 그때 당진 용연리에 사는 강월순이라는 15세의 처자에게 장가를 들었는데 부인도 합덕장에서 좌판을 놓고 생산장사를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