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버렸다. “바람 앞의 촛불같은 세월이었어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오직 아들 하나를 바라보며 살았죠. 7년 전만해도 이맘때가 되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요즘엔 점점 ‘기적’이 아니면 어렵지 않을까 울적한 생각이 들어요.” 환갑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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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것처럼'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버렸다. “바람 앞의 촛불같은 세월이었어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오직 아들 하나를 바라보며 살았죠. 7년 전만해도 이맘때가 되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요즘엔 점점 ‘기적’이 아니면 어렵지 않을까 울적한 생각이 들어요.” 환갑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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