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년만에 쓴 면사포, "행복하게 살 거예요” - 우강면 강문리 장금산·김연미 부부
…. 밥 먹 듯이 굶곤 했죠. 지금은 먹는 것 구애받지 않고 살고 있으니 행복하죠. 우리 부부 잘 살고 있어요.” 우강면 강문리의 장금산(46)·김연미(42) 부부는 동거 22년만에 지난 10월29일 가원예식장에서 6쌍의 동거부부들과 함께 합동결혼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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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결혼식'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밥 먹 듯이 굶곤 했죠. 지금은 먹는 것 구애받지 않고 살고 있으니 행복하죠. 우리 부부 잘 살고 있어요.” 우강면 강문리의 장금산(46)·김연미(42) 부부는 동거 22년만에 지난 10월29일 가원예식장에서 6쌍의 동거부부들과 함께 합동결혼식을 …
2002.11.03 · 지역사회 · 이희철
…오전 11시 가원예식장에서 7쌍의 신랑신부들이 눈물과 기쁨이 혼합된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약했다. 경제적 어려움과 삶에 부대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7쌍의 신랑신부들은 마침내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오랫동안 미뤄왔던 결혼식이 …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미옥씨가 10월20일 오후 1시에 신평면 소재 서해중앙신협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하는 신부의 앞날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생활이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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