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년가약 맺은 장애인 부부 한봉우, 이화영씨
…이화영(신흥리)양이었다. 열여섯살의 나이차이에도 아랑곳없이 이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다. 꽃같은 신부를 도둑질(?)한 늦깎이 신랑 한봉우씨는 내내 입을 다물 줄 몰랐다. 그래도 생전 처음 해보는 결혼식이라 어리숙하고 서툴기는 여느 신랑과 다름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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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결혼식'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화영(신흥리)양이었다. 열여섯살의 나이차이에도 아랑곳없이 이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다. 꽃같은 신부를 도둑질(?)한 늦깎이 신랑 한봉우씨는 내내 입을 다물 줄 몰랐다. 그래도 생전 처음 해보는 결혼식이라 어리숙하고 서툴기는 여느 신랑과 다름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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