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께 미국 여행 하고 싶었는데… 1974년 4월 5일 아내(故 백인숙)와 결혼식을 마치고 가족과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던 모습이다. 아내는 석문면 통정리 출신이다. 내 나이 27세에 만나 43년을 함께 살았다. 아내는 지난 2년 전 심근경색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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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행복 결혼식'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께 미국 여행 하고 싶었는데… 1974년 4월 5일 아내(故 백인숙)와 결혼식을 마치고 가족과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진하던 모습이다. 아내는 석문면 통정리 출신이다. 내 나이 27세에 만나 43년을 함께 살았다. 아내는 지난 2년 전 심근경색으로 …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혼자 살아온 날보다도 함께 산 날이 많은 이들이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은 은발의 부부 17쌍이 웨딩로드를 걸었다. 50년의 세월이 지나 이미 머리는 희끗해지고 손과 얼굴은 주름졌지만, 50년 전의 애틋한 그 모습은 그…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불우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기부했다. 지난 2014년에는 아들의 결혼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미면사무소에 전하기도 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와 김 씨의 봉사는 알고 보면 더 오래전부터 시작됐다. 그는 여러 단…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다. 2. 아내(구본임)와 결혼할 때의 모습이다. 지금까지 살면서도 결혼식 때 아내가 든 부케만큼 큰 꽃을 본 적이 없다. 지금은 없어진 합덕의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당시 나는 예산읍사무소에서, 아내는 송악농협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결혼 후…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돌잔치, 피로연, 작은 결혼식 등 예식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파크리오에가 대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파크리오에에는 홍기성 대표의 시아버지의 꿈이 담겨있다. 읍내동에 예식장을 지을거라며 예식장 설계도까지 구성할 정도로 시아버지는 예식장을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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