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 목련꽃이 피면 약혼했던 그 날이 떠오르곤 한다. 그리고 그해 12월에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옛날엔 동네 사람들이 사과, 배, 잣, 곶감, 떡 등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큰상’을 차려주셨다. ‘큰상’은 일생에 환갑과 결혼 때 딱 두 번 받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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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행복 결혼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 목련꽃이 피면 약혼했던 그 날이 떠오르곤 한다. 그리고 그해 12월에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옛날엔 동네 사람들이 사과, 배, 잣, 곶감, 떡 등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큰상’을 차려주셨다. ‘큰상’은 일생에 환갑과 결혼 때 딱 두 번 받는…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다. 또한 선생님의 노래로 위로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한다고. 결혼식에서의 첫 공연 충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국제교육팀에서 근무하는 조한준 교사와 당산초 6학년2반 담임인 전종혁 교사는 각각 다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당진교육지원청에…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1978년 12월 5일, 제대한 뒤 6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요즘에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전통적인 결혼방식은 남편이 아내의 집으로 가서 혼례를 올리고 아내를 시집으로 데리고 오는 것이다. 혼례 당일 너무 일찍 서둘렀던 것…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리에서 태어났다. 그땐 어른들이 맺어주는 대로 서로 얼굴도 보지 못하고 결혼식을 올리던 시절이었다. “어른들끼리 사진을 주고받았는데 나는 안 보여 주는 거야. 감히 사진 좀 보여달라고 말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벽장 안에 숨겨 둔 사진을 내가 몰래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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