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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행복 그리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론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는 독자 여러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당진시대가 이룩한 이러저러한 성과와 결실은 모두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광고주, 더 나아가 당진 시민들의 한결 같은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고하건대, …

  2.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다. 오전 9시까지 정기 배달을 마친 후 시청 앞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른 점심을 먹은 뒤 오후까지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일과다. 배달할 곳이 있기에 주말을 제외한 평일은 빠지지 않고 20여 년 동안이나 일했다. 비가 오…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물은 더이상 드나들지 않고 민물 호수로 변했다. 그리고 간척사업으로 일대 갯벌은 농경지가 됐다. 소포리+반대리=소반리 소반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소포리(小浦里)와 반대리(班垈里)가 합쳐지면서 두 마을의 첫 글자를…

  4.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5.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6.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를 가정부처럼 인식해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부족해요. 요양병원을 안 가도 되는 어르신이 가서 안 좋아지는 일도 있고, 주간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치매안심센터를 다니는…

  7.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 먼 훗날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시고 힘을 냅시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봉사의 기쁨과 보람”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봉사의 기쁨과 보람이 무척 컸습니다. 코로나19의 …

  8.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에게 주신 사랑 다시 나눠드릴게요”

    …받는 한편 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아이들은 쿠키와 컵케이크를 직접 만든다. 그리고 빵과 쿠키 봉지에 맛있게 먹어 달라는 스티커를 곱게 붙이고, 직접 지역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만든 빵과 쿠기를 전한다.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센터장은 “그동안 나눔을 받기만…

  9.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

  10.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 해에는 수납장 정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논두렁밭두렁은 앞이 보이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던 시각 장애인의 가정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