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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행복 다문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신평봉사회 밀알상 수상

    …0여 명의 회원이 5만8858시간 동안 취약 어르신, 장애인, 조손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밑반찬 만들기, 사랑의 우유배달, 삼계탕 나눔의 날 운영, 생명존중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지역 맞춤형 봉사를 펼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정복열 회장은 “회원…

    당진시대
  2.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 하는 사회에서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의 육아 참여를 적극 권장하는 것이 행복한 육아로 가는 지름길이다. 셋째, 근무시간 중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또는 직장 어린이집을 적극적으로 확대·신설해야 할 것이다. 그 중 직장 어린이집은 맞벌이 부부…

    당진시대
  3. 2020.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설립 기관 협의체에 시민단체가 왜?

    … 간담회에는 △당진문화원 △당진문화재단 △당진시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다문화가정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행복교육지원센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에너지센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현대제철 및 산업…

    당진시대
  4.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귀마개로 따듯한 사랑 전해

    …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설 명절을 앞두고 이뤄졌다. 유영광 관장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에게 귀마개가 전달돼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났으면 좋겠다”며 “어린이들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장 2층에 위치한 카페 투게더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곳은 당진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다문화인들이 실습도 하고 근무도 하고 있다. 2년 간 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그는 “이전부터 바리스타가 하고 …

  6.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모임을! 해나루요리학원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이나 장애인, 치매노인가족 등 지역의 여러 복지기관과 함께하며 요리를 통해 마음을 열고 기쁨을 전한다. 음식을 함께 만들고, 같이 먹는 것은 문화체험 그 이상으로 마음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