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9년

14건 · '행복 도시'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정석래·박서영·김진숙 예비후보 등록

    …지는 것을 막고, 당진 땅을 되찾기 위해 출마했다”며 “철도·해운·항만 도시를 건설해 풍요로운 당진시, 부자동네·부자시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서영 법무사는 “14년 전 당진에 왔을 때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공장이 생겼던 반면, 지금은 자고 일어나…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복됐다. 삶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장미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치어리딩을 하면서 육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오히려 아이를 키우는 게 덜 힘들게 느껴졌다. 아이 또한 무대에서 공연하는 엄마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3.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26주년에 부쳐] 원도심과 당진시대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니다. 이래저래 세입자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를 찾기 어렵다. 그런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당진1동에 360억 원이 당진2동에 42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700여억 원의 지원사업으로 구도심이 당장 살아난다고 볼 수야 없겠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잘…

    당진시대
  4.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의 (가칭)수청초등학교가 2021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초·중등학교 신설을 위해 교육청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한편 고등학교 입학생 일부가 타 시·군으로 전출하는 이유는 학급 과밀화가 원인이라기 보다는 학생…

  5.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나 번성과 상관없이 역사가 계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원도심은 과거 도시경제의 거점이었다. 쇠퇴에도 불구하고 업무, 상업, 행정, 문화 등 각종 기능이 집중돼 있던 곳이기에 오늘날 그 도시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6.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이 제안하고, 청년이 정하는 정책!■2019 당진시 청년민회

    …프로그램 운영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 살자리 분야에 △아이 돌봄 행복하우스 운영 △방과후 교육커뮤니티 사업 △찾아가는 SOS 돌봄 서비스, 놀자리 분야에 △청년문화프로그램 운영 △청년의날 운영 △청년마켓 운영 등 총 13개 사업이다. 정책 펀딩…

  7. 2019.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부터 4년 동안 426억 원 투입

    당진2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당진2동은 2020년부터 4년 동안 426억 원을 투입, 도시재생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 대상지는 채운동 일원 14만1100㎡(약 4만2700평)로, 신도시…

  8.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에 시민 의견 담는다

    …△친환경 이동수단을 위한 정책 보완 △폐가·공가 주차장 활용 △사람중심 도시개발사업 △재난안전문자 보완 등이 제시됐다. 당진시는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이달 완료 예정인 이행계획 고도화 연구용역에 반영해 각 부서별 대표 단위과제에 담을 계획이다. 이번…

  9.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워 보인다. 개인이 행복해지려면 억울한 일이 없어야 한다. 당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억울한 시민이 없어야 한다. 비록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

    당진시대
  10.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 때 아내가 든 부케만큼 큰 꽃을 본 적이 없다. 지금은 없어진 합덕의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당시 나는 예산읍사무소에서, 아내는 송악농협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결혼 후 예산에서 출퇴근하며 신혼생활을 했다.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가족을 위해 …

  11.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외투지역 추가 지정 등 현안 보고

    …에서 당진시는 △자치행정과: 당진시-광양시 자매결연 추진 △안전총괄과: 행복한 안전도시 당진 만들기 조례 제정 △사회복지과: 2018년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보고 △평생학습체육과: 당진시 청소년수련원 공유재산(행정재산) 용도폐지(안) △경제에너지과: 당…

  12.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도 당진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 행복하고 다 같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만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라는 세…

    당진시대
  13.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은 지 어느 덧 20여 일이 지났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