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본격적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 명절'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본격적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