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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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명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를 합덕으로 초청하여 200여명이 헌혈을 한적도 있다. 우리 조상들은 명절에 떡 해먹을 쌀이 없어도 가야금으로 떡방아를 찧던 풍류를 지녔고, 나물먹고 물마시고 밝은 하늘에 시조가락을 띄우던 느긋한 여유와 맑은 멋을 지니고 사셨다. 다 흉내는 낼수 없…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태워줘서 얼마 안 걸렸어. 박서기 얼굴 보러 왔어.” “잘 하셨어유. 명절도 다가 오는데 오신김에 하이칼라로 머리 좀 다듬고 가세요. 봉사자 선생님 부탁해요.” 여기는 합덕읍사무소 앞마당. 삶의 비정함과 인정이 함께 어우러져 진한 삶을 창출하는 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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