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행복 삶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노인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해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1982년 5월 8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

    당진시대
  2.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3. 2022.09.30 · 지역사회 · 박경미

    저소득 가구 집수리 봉사

    …수리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다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충의 당진2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

    당진시대
  4.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스를 제공함으로 지역사회복지서비스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였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라는 비젼(Vision)을 세우고 LOVE MOVE - 사랑으로 맞이하며 찾아가는 서비스, SHARE MOVE -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서비스, TOGET…

    당진시대
  5.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가 형성되고 있다. 이것은 2011년부터 교육부 ‘혁신교육지구(당진시는 행복교육지구라고 함)’ 교육혁신사업에서 보여주듯이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 ‘마을과…

    당진시대
  6.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많아졌으면 합니다. 당진 버스를 많이 이용해주세요!” <편집자주> 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7.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그림책 자서전’ 위한 협약 체결

    …일 체결했다. 어르신 그림책 자서전 만들기 사업은 노년층의 자아실현 및 행복한 삶을 위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당진시립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와 재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노인복지관은 강의실 및…

  8.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물놀이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식사 시간

    … 있는 고메샤브에서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바쁘고 고된 삶을 보내온 부모님들이 잠시나마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부모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의 소중함을 …

  9.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시·공간을 함께 채워가는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에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일 거고요. 그래서 미래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건 ‘나’일 뿐이죠.”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면서 그는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었다. 이전에 비해 훨씬 적…

  11.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도다. 최 어르신은 “굳세게 잘 살아온 나, 여기까지 왔네”라며 자신의 삶을 시화집에 담았다. 최 어르신은 글을 몰라도 12년 동안 화장품을 팔기도 했다. 글도 모르는데다가 셈까지 익숙치 않아 꽤 고생을 했단다. 그래도 회사로부터 개척상도 타고 직장 …

  12.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이 동네를 찾고, 자녀를 키우고 일을 하느라 자신보다는 가정을 우선한 삶을 살아왔다. 그러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마음 한구석에 있었던 배움의 한을 풀어냈고,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가며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채우고 있다. 봉사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