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행복 아이들'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게 생겼다”고 말할 정도였다. 가까스로 살아난 그는 몸이 성하기도 전에 아이들 뒷바라지와 담배농사와 소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다. “농사일뿐만 아니라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자식들이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