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 잠을 아껴 네트워크사업을 하느라 바빴다. 햇빛 잘 드는 거실은 종훈이 엄마의 문인화 습작실이기도 했다. “배운 지 1년밖에 안됐어요.” 종훈이 엄마는 쑥스러워 했지만 거실 군데군데 걸린 문인화 작품은 집안 분위기를 더욱 맑고 차분하게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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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엄마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 잠을 아껴 네트워크사업을 하느라 바빴다. 햇빛 잘 드는 거실은 종훈이 엄마의 문인화 습작실이기도 했다. “배운 지 1년밖에 안됐어요.” 종훈이 엄마는 쑥스러워 했지만 거실 군데군데 걸린 문인화 작품은 집안 분위기를 더욱 맑고 차분하게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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