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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행복 엄마의'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2.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낳는 일은 쉽지 않은 선택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자녀는 부담보다 더 큰 행복이 되고, 가족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힘이 되기도 한다. 11살 은빈, 9살 혜빈, 16개월 규빈, 그리고 생후 75일 된 유빈이까지. 네 명의 딸을 키우고 있는 노동일·천영희 …

  3.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진보당 김진숙 예비후보

    …전문 센터’ 확충: 지역 특성에 맞는 긴급 의료망 강화 4) 여성농민 ‘행복바우처’ 즉각 복원: 일방적으로 폐지된 복지 정책 부활, 농민 자존감 회복 5)공기관 ‘유급 보건휴가’ 전면 실시: 공공기관부터 모범 사용자로서 여성 건강권 보장 4. 본인이 …

  4. 2026.03.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은희 씨 (채운동, 55) “생명을 키워내는 기쁨 알게 됐죠”

    …의 매력에 빠져 취미를 넘어 배움과 새로운 꿈으로 나아가고 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꽃’ 이은희 씨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약 30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진에서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던 그는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외…

  5.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가 “애초부터 아픔과 함께 시작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의 자궁, 죽음의 산도를 통해 나와요. 처음부터 고통을 겪으며 태어나는 거죠. 그리고 살아간다는 건 결국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일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아픔은 삶의 구조 안에 …

  6.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시곡동에 위치한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은 이제 막 문을 열었음에도 “다른 곳들과 반죽부터 차원이 다르고 속이 꽉 차서 너무 맛있다”, “기름기 하나 없이 담백한데 쫄깃한 식감이 계속 생각난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규현 대표는 경기도 용인…

  7.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  “내 인생의 시작, 캘리그라피”

    …린 ‘나’를 되찾는 여정이었다.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고, 아내와 엄마의 역할로 살아가던 날들 속에서 그는 점점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갔다. 하지만 붓을 들어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던 순간, 강 작가는 속에 있던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

  8.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엄마의 손길이 하나둘 적어지자 그동안 꿈꿨던 창업을 해보기로 다짐하고 실행에 옮겼다. 평소 커피를…

  9.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시니어모델 웃음치료사 장서은 씨 (읍내동)  늙지 않는 비법은? 웃고 꿈꾸고 도전하는 것!

    …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웃음치료사에서 모델까지 그러다 장서은…

  10.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돌봄이 없어지면서 이른바 ‘초등돌봄절벽’에 부딪친다. ‘초등돌봄절벽’이 엄마의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경험하였다. 이러한 사태에 대응해 대통령 직속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지난 3월 28일 1차 회의에서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당진시대
  11.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그렇게 싫었었다는 박진옥님은 엄마를 닮은 장애를 갖고 살고 있는 오늘, 엄마의 보라색을 자신이 진짜 좋아하고 있었음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잘 익은 감을 보며 어린 시절 귀하고 소중했던 감과의 추억을 소환하며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함을 미안해하…

  12.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다 자신의 일을 응원해주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생 아들은 엄마의 농원을 잇고자 농업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어요. 자녀들 또한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을 부끄러워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

  13.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년 동안 어린이 교육과 보육을 위해 지도했으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상담실인 비영리민간단체를 설립하여 푸드뱅크 및 무료급식, 사랑의 찐빵 나누기, 엄마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원도심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 및 공…

  14.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합니다”

    …이정옥 연합대 부대장: 혼자가 아닌 대원들과 함께하기에 능력이 배가되는 행복한 봉사인 것 같아요. 남을 위한 봉사지만 봉사 후에 느끼는 뿌듯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이경미 연합대 감사: 시민들이 지나가며 ‘고맙다’, ‘수고한다’ 이야기해줄 때 …

  15. 2021.12.08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조은맘 산후도우미 “조은맘에서 전문적인 산후관리 받으세요!”

    … 통해 아기에게 중요한 신생아 시기와 여성에게 중요한 출산기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 자녀 둔 엄마의 마음으로” 남편 직장으로 당진을 찾았던 김 점장은 사무직 등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자신있던 육아에 적성을 살려 조은맘 …

  16. 2021.06.11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영애 씨 시의원 출마 선언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 김영애 대표가 무소속으로 당진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70년대부터 남편(고영석)을 도와 야학과 새마을청소년학교를 개설해 1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유치원이 없던 시설 유치원을 운영하며 열악…

  17.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로 연상됐다. 더 많은 설명이 필요 없었다. 그 자체로 엄마였으니까. “엄마의 재발견”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영원으로 사는 당신’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애도하면서 쓴 시를 모았다. 그리고 ‘제2부 엄마를 기억합니다’에는 엄마와…

  18.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엄마의 한숨은 깊어져간다. 선구·선영 남매가 ‘왕덕초’를 떠나면 5학년은 단 두 명, 2학년은 아예 사라져버린다. 엄마만큼이나 학교도 비상사태다. 이를 막기 위해 전교생이 나섰다.…

  19.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 열었다. 어려움도 있지만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낀단다. 정근수 원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3권을 추천했다. 따스한 봄날, 가족과 함께 하기에 좋은 책이다. <팔랑팔랑> - 천유주 글·그림 봄날의 정…

  20.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혼하는 것,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축하해 준 사람”이라며 “엄마의 반대가 커서 몰래 한국을 왔던 그 순간에도 할머니는 내 편이 돼주셨다”고 회상했다. “친절한 한국사람…한국 전도하기도” 서울과 남양주에서 일했던 그는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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