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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행복 엄마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행복하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청소년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따듯한 정을 전하고 있는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주위에 관심과 도움이…

  2.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기대한 자식의 모습이 저지경이니 눈물도 아깝단다. 엄마의 깊은 상심은 온전히 내게 전해졌다. 수화기 너머 들리던 외숙모의 목소리가 너무도 선명했다. 언제고 마주치면 그들의 잘못을 낱낱이 짚어 주리라 생각하며 속으로 말하는 연습을 …

    당진시대
  3.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 사업비를 지원하며 이뤄졌다. 한편 ‘맘(MOM) 편한놀이터’의 이름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롯데그룹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를 놀이터에 접목한 이 사업은 놀이 시설이 부족한 취약 지역에 아동들이 마음…

  4.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부부가 사는 이야기■당진인문학시즌 2018

    …에서는 부모마인드교육 전문강사인 조규윤 박사가 강연에 섰다. 조 박사는 행복한 부부를 위한 마인드 강연으로 ‘최고의 아내, 최고의 남편’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조 박사는 강연을 통해 ‘여보(女寶)’와 ‘당신(當身)’의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간 소통…

  5.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8 해나루어린이집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 밥을 먹고, 놀이시간엔 같이 책을 읽는 활동이 가능하다. 주로 일하는 엄마의 경우 급식시간을 이용해서, 아빠는 놀이시간에 함께 신체놀이를 하곤 한다고.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재능을 살려 텃밭을 꾸미기도 한단다. 이경아 원장은 “열린어린이집을 통해 …

  6. 2018.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 지역구 출마자 시의회 진출 확대될까

    …바로 여성의 섬세함과 치밀함, 감수성과 유연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엄마의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며 “여성·가족·사람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여성 시의원들 역시 다시 한 번 시의회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7.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는 상황, 낯선 곳에서 믿고 의지할 건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찰나, 결혼 6년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야 했다. 이 씨는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찾아오는지, 참으로 박복한 팔자라고 자책했다”며 “홀로 남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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