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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행복 엄마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엄마의 한숨은 깊어져간다. 선구·선영 남매가 ‘왕덕초’를 떠나면 5학년은 단 두 명, 2학년은 아예 사라져버린다. 엄마만큼이나 학교도 비상사태다. 이를 막기 위해 전교생이 나섰다.…

  2.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 열었다. 어려움도 있지만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낀단다. 정근수 원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3권을 추천했다. 따스한 봄날, 가족과 함께 하기에 좋은 책이다. <팔랑팔랑> - 천유주 글·그림 봄날의 정…

  3.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혼하는 것,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축하해 준 사람”이라며 “엄마의 반대가 커서 몰래 한국을 왔던 그 순간에도 할머니는 내 편이 돼주셨다”고 회상했다. “친절한 한국사람…한국 전도하기도” 서울과 남양주에서 일했던 그는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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