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들도 서로에게 무언가를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힘든 세월이었다. 면수씨의 운동시간을 알리는 송씨의 말소리가 조용조용하다. 이장님 부부의 대화는 조용히 이뤄진다. 부부싸움은 없냐는 말에 김 이장은 손사레를 친다. 서로가 고통을 나누고 산다는 걸 알기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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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운동시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들도 서로에게 무언가를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힘든 세월이었다. 면수씨의 운동시간을 알리는 송씨의 말소리가 조용조용하다. 이장님 부부의 대화는 조용히 이뤄진다. 부부싸움은 없냐는 말에 김 이장은 손사레를 친다. 서로가 고통을 나누고 산다는 걸 알기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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