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0 · 정책·행정 · 우현선
미담 - 현금 100만원 든 지갑 찾아준 박민신 씨
…’하며 가던 길을 계속 갔다. 이후 신호등에 멈춰 섰는데 옆 차선에 선 운전자의 다급한 목소리, “가방이 차에서 떨어져 날아갔다”는 것이 아닌가. 순간 좀 전에 뒤 따라오던 차가 경적을 울린 것이 생각났고 다급히 지갑을 뒀던 자리를 더듬어 보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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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운전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10 · 정책·행정 · 우현선
…’하며 가던 길을 계속 갔다. 이후 신호등에 멈춰 섰는데 옆 차선에 선 운전자의 다급한 목소리, “가방이 차에서 떨어져 날아갔다”는 것이 아닌가. 순간 좀 전에 뒤 따라오던 차가 경적을 울린 것이 생각났고 다급히 지갑을 뒀던 자리를 더듬어 보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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