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많이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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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울타리'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많이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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