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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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행복 울타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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