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시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효부상을 받게 돼 웃음꽃이 핀 테티지에우 씨네를 찾아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집 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시아버지 김창환(68)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행복 웃음꽃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효부상을 받게 돼 웃음꽃이 핀 테티지에우 씨네를 찾아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집 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시아버지 김창환(68)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