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사람으로는 최초로 신부가 돼 폐레오르 주교와 다부뤼 신부와 함께 입국해 전도하다가 그 해 서울 새남터(노량진 백사장)에서 순교했다.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 증조부 김진후가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여 4대가 살았고 김대건 신부가 출생해 유년기를 살았던 곳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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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행복 전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으로는 최초로 신부가 돼 폐레오르 주교와 다부뤼 신부와 함께 입국해 전도하다가 그 해 서울 새남터(노량진 백사장)에서 순교했다.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 증조부 김진후가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여 4대가 살았고 김대건 신부가 출생해 유년기를 살았던 곳으…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3월 27일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에서 ‘전도하면 행복해집니다’의 주제로 행복한 전도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담임목사, 예전교회 박건 담임목사, 온제자교회 박상철 담임목사, 엘림 전도훈련 엄호섭 장로가 참석한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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