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싶소. 또 내가 군에 있는 동안 친가에 다녀오던 당신이 길에서 큰아들을 출산하고도 5㎞가 넘는 거리를 고모님과 함께 걸어왔지. 그 이후로 첫째를 낳은 달이 다가오면 당신은 몸을 가누지 못해 고생이 많았지. 그런 당신을 보면 가슴이 아파 견딜 수가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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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출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싶소. 또 내가 군에 있는 동안 친가에 다녀오던 당신이 길에서 큰아들을 출산하고도 5㎞가 넘는 거리를 고모님과 함께 걸어왔지. 그 이후로 첫째를 낳은 달이 다가오면 당신은 몸을 가누지 못해 고생이 많았지. 그런 당신을 보면 가슴이 아파 견딜 수가 없구…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0년전 비누가 참 귀했던 시절이 있었다. 비누 하나만 있어도 행복했던 시절 추석 무렵 친척 한 분이 길쭉한 케이스에 3개가 든 비누를 선물 하셨다. 주황, 초록, 노랑 자태를 뽐내며 가지런히 놓여있는 생전 처음 보는 비누!! 향기에 취해 만지작만지작…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자기 성장을 토대로 한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인고의 시간이 반드시 수반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대장장이가 명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강한 불에 쇠를 달구어 수천 번의 손길이 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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