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처해있는 지금,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편가르기에 민생은 뒷전이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파싸움에 민생은 ‘나 몰라라’ 하며 국민의 대변자임을 스스로 포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행정경험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처해있는 지금,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편가르기에 민생은 뒷전이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파싸움에 민생은 ‘나 몰라라’ 하며 국민의 대변자임을 스스로 포기…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며 “당진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경험과 폭 넓은 인맥을 갖고 있는 김동완이 재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충남도지사·당진시장에 이어 국회의원직까지 야당에 줄 수 없다”면서 “꼭 승리해 제2의 물류…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간 고속도로가 그 원동력이 될 것이다. 타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경쟁력은?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굳이 말한다면 군수, 부지사 등의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행자부,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정부에서 쌓은 행정경험과 인적네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