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발대식이 지난달 29일 김동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김동완 후보 지지자 등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선대위 조직 구성원들을 소개하고, 김 후보의 정책공약을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은 새누리당과 김동완 후보의 총선 필승을 결의하며 김 후보를 응원했다.
선대위원장에는 홍천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맡았으며, 박종엽 전 보좌관이 본부장을 맡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 △직능 △유세단 △여성 △청년 등 분야별로 팀원을 구성하고, 각 읍·면·동 조직도 구성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동완 후보는 “지난 4년간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당진의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며 “당진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경험과 폭 넓은 인맥을 갖고 있는 김동완이 재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충남도지사·당진시장에 이어 국회의원직까지 야당에 줄 수 없다”면서 “꼭 승리해 제2의 물류혁신을 이뤄 당진발전의 이끌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