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정의 사각지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행정의 사각지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금 당진이 그런 상황이라고 본다. Q. 그렇다면 이 상황을 과소평가하는 행정의 태도는 어떤 문제를 야기하나? 너무 위험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자연계에도 비소는 있다”, “몸에서 배출되기도 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전문가들한테, 진짜 그 수치가 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