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행텐키즈 당진점 대표 민선희씨] “문 여는데 5년이나 걸렸죠”
행텐키즈 당진점은 아동복으로 가득 차있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다.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색상들을 자랑하는 아동복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이 무척 반대했어요. 남편을 설득하는데 5년이나 걸렸죠. 그래도 어떻게 해요.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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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행텐키즈 당진점은 아동복으로 가득 차있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다.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색상들을 자랑하는 아동복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이 무척 반대했어요. 남편을 설득하는데 5년이나 걸렸죠. 그래도 어떻게 해요.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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