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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가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향기가 가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01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장 소개] 순성면 아찬리 오복농원탐스럽게 익어 가는 선분홍빛 복숭아

    …에 위치한 오복농원 앞마당에는 복숭아 나무에 둥글둥글 선분홍빛 복숭아가 가득 매달려 있다. 잘 익은 복숭아 하나를 한 입 베어 무니 달콤한 맛과 행복한 향기가 입 안 가득 퍼진다. 18가지 품종 농사지어 복숭아 농사를 지은 지 올해로 20년이 된 맹경…

  2. 2020.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元宵玩月 (정월 보름에 달을 구경하며)

    … 상서로운 빛이 아름다운데 玉骨幽香好景加(옥골유향호경가) 매화의 그윽한 향기가 좋은 경치를 더한다. 野外燒薪煐雪地(야외소신영설지) 야외에서는 섶을 태워 눈밭에 비치고 院中擲柶閙田家(원중척사뇨전가) 집안에서는 윷놀이에 농가가 시끄럽다. 高樓雅詠望金丸(고…

    당진시대
  3.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울을 두드리며, 겨울의 쓸쓸한 정취를 무디게 한다. 그윽한 꽃 향기가 가득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선숙 대표는 신평면 남산리에서 나고 자랐다.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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