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향기가 있는'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

  2.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며 “참숯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도 많고 육질에 향긋하게 베인 참숯의 향기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통나무집에는 손님들 취향에 맞는 식사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입구 밖의 테라스에서는 탁트인 야외공간을 손님들에게 제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