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향기가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지 11년 째 같은 자리를 맡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충남지부장까지 맡고 있는데다 대한어머니회 당진시지회장과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도 함께 하고 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산초와 송악중, 호서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과거 호서고 행…

  2.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장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통풍, 면역력 증대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예부터 귀한 약초로 사용돼 왔다.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버섯이다.…

  3.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추억의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온 산야가 짙은 녹색으로 서서히 뒤덮혀 가고, 아카시아 그윽한 향기가 잔잔히 불어오는 싱그러운 5월에 나는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하는 <2017 향토문화유적탐방>에 참가하였다. 오전 8시 당진문화원 일행 43명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경기도 여주로 향했다…

    당진시대
  4. 2017.03.17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확 체험으로 불경기 극복

    …및 화훼장식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9일까지 운영했다.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 등으로 꽃 소비 시장이 위축되면서, 당진지역에서 프리지어 농가들이 체험행사를 통해 자구책 마련에 나선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화훼의 경우 선물용 소비 비중이 …

  5. 2017.02.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프리지어 일본에서도 인기

    …드를 비롯해, 네덜란드종인 이본느 품종으로 꽃의 색깔과 모양이 뛰어나고 향기가 짙어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일본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지난 2009년부터 9년째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당진 프리지어는 저온성 작물로 최저기온 10℃ 이상만 유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