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향기 가득'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순성면 성북1리에서 문인화 작가들이 탄생했다. 당진시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사업으로 순성면 성북1리에서 올 한 해 문인화 수업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란 꽃길갤러리 대표가 맡았다. 9명의 주민은 매주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

  2.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리 깔끔하게 입었어도 한 번 가스 배달하고 오면 옷이 새까매지고 땀으로 가득해요. 가스통을 매고 다니니 그런 것이죠. 가스통을 놓쳐 발가락·손가락이 절단되는 사례도 많고요. 위험하죠.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밤까지 일하고 또 주말에도 배달해야 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