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 멋을 낸 가을단풍 그윽한 넓은 주차장을 지나 출입문을 여는 순간 화병 가득 담긴 소국이 짙은 향기로 손님을 맞이한다. 그 옆에 산장의 여인(?) 김현숙 사장이 밝은 얼굴로 “어서 오세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원당리 청구아파트에 못미처 좌측에 자리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향기 가득'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멋을 낸 가을단풍 그윽한 넓은 주차장을 지나 출입문을 여는 순간 화병 가득 담긴 소국이 짙은 향기로 손님을 맞이한다. 그 옆에 산장의 여인(?) 김현숙 사장이 밝은 얼굴로 “어서 오세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원당리 청구아파트에 못미처 좌측에 자리잡…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약 60미터 구간의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국화는 올해 9월말부터 향기로운 꽃망울을 터뜨려 이 길을 오가는 마을 주민들은 가을의 진한 향기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조씨는 “인근 방조제에도 심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는 부녀회에서 마을의 큰 도로…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쪽에는 모래사장과 수상가옥이 있고,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그 근처를 가득 메웠다. 그리 높지 않은 전망대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에서 바라본 하롱베이는 그야말로 절경이었다. 섬 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배, 물 위에 그려지는 배의 자취, 눈 앞에 펼쳐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