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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향기 있는'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약쑥으로 목욕하고 찜질하고”

    석문면 초락도리. 평지가 대부분의 지역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인 이곳은 마을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

  2. 2010.08.04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기린공방 이제빈 대표]“내 손으로 만든 수제 가구”

    …에도 재료로 사용되는 많은 목재들이 즐비해 있다. 하나하나 원목 특유의 향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기린공방 안은 마치 숲에라도 온 듯한 향기가 물씬 풍겨난다. 기린공방 이제빈 대표가 당진에 자리잡은 지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초창기 운영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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