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시인 시한편]
고 완 수 ·한남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 ·한남문우회 회원 ·현 석문중학교 국어교사 ·호수시 동인 목련 1 겨우내 몸안에 들어와 살던 바람을 밀어내다 눈빛만으로도 떨리던 폭설을 몰아내다 살을 찢는 아픔 웃음으로 견디며 폭죽처럼 터지는 꽃이여 목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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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완 수 ·한남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 ·한남문우회 회원 ·현 석문중학교 국어교사 ·호수시 동인 목련 1 겨우내 몸안에 들어와 살던 바람을 밀어내다 눈빛만으로도 떨리던 폭설을 몰아내다 살을 찢는 아픔 웃음으로 견디며 폭죽처럼 터지는 꽃이여 목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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