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무런 효과가 없었다. 발주처인 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태영건설 측은 민원을 받고 지난 7월 20일경부터 농장 근처에서 발파 시 소음과 진동 계측을 진행 했지만, 어미 염소의 조기분만과 유산은 계속됐고, 어미와 새끼염소의 죽음도 계속 진행됐다. 윤석남 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허가 받고'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무런 효과가 없었다. 발주처인 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태영건설 측은 민원을 받고 지난 7월 20일경부터 농장 근처에서 발파 시 소음과 진동 계측을 진행 했지만, 어미 염소의 조기분만과 유산은 계속됐고, 어미와 새끼염소의 죽음도 계속 진행됐다. 윤석남 씨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