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산업·경제 · 김기연
[허브마운틴 농원의 두 형제 정승열·정준옥씨] “최고의 허브테마농원 만들겁니다”
벤처기업에서 일하던 형이 귀향해 젊은 농사꾼 동생과 허브농원을 만들었다. 당진읍 읍내리 정승열(40)·정준옥(36)씨 형제의 이야기다. 서울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다니던 정승열씨가 회사를 그만두고 낙향해 동생과 허브체험농원을 연 것이다. 그동안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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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허브마운틴 농원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산업·경제 · 김기연
벤처기업에서 일하던 형이 귀향해 젊은 농사꾼 동생과 허브농원을 만들었다. 당진읍 읍내리 정승열(40)·정준옥(36)씨 형제의 이야기다. 서울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다니던 정승열씨가 회사를 그만두고 낙향해 동생과 허브체험농원을 연 것이다. 그동안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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