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고 후송된 신평의소대원 전의영(37세)씨가 부상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을 자청,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게 했다. 당시 전씨는 간과 장기파손으로 복부가 팽창해 호흡이 멈추는등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평의소대 이재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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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헌혈을 따뜻'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후송된 신평의소대원 전의영(37세)씨가 부상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을 자청,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게 했다. 당시 전씨는 간과 장기파손으로 복부가 팽창해 호흡이 멈추는등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평의소대 이재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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