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 표류하는 동안, 주민들은 막대한 재산상 피해와 주민 간 갈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해 왔다. 개발 면적 대폭 축소했으나… 지난 2007년 12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구지정 이후 지금까지 사업자 선정조차 하지 못한 채 7년 동안 난항을 거듭해 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혁신 정신'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 표류하는 동안, 주민들은 막대한 재산상 피해와 주민 간 갈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해 왔다. 개발 면적 대폭 축소했으나… 지난 2007년 12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구지정 이후 지금까지 사업자 선정조차 하지 못한 채 7년 동안 난항을 거듭해 온 …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밝혀내기 전까지 몰랐다는 황해청과 충남도청의 담당자들의 책임이 막중하다. 한심하…
2014.04.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그의 휘하에 젊은 지성들이 모여 들었고 사림시대의 개막은 조선왕조의 정신적 기초를 다지는 큰 의미를 내포하게 된 것이다. 개혁이란 군자연하는 소인의 무리를 다스리는 일이라 했다. 개혁의지의 대명사로 불리는 조광조는 김식, 박훈 등과 3총사가 되었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